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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연꽃밭 : 가을입니다.

  • 현대실버요양원
  • 조회 1095
  • 2019.09.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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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6일 금요일입니다. 내일부터 태풍링링이 상륙한다고 해서 아침부터 원장님께서 요양원 주변의 태풍대비때문에 바쁘세게 움직이시더라구요.  

혹시 바람과 비때문에 물건들이 낙하하거나 날라다니면 혹시나 어르신들이 놀래실까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많이 되시나 봅니다.  우리 어리신들 놀라시시 않도록

태풍이 별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점심을 먹고 요양원 밖을 오늘도 나가 보았는데요. 가을 초입이라고 하지만 아직 살짝 덥고 여름같은데 연꽃도 떨어지고 . .  얼마 지나지 않으면 연근도 캐는 계절이 오고. . . . . . . . . .  

  

어르신들도 외부산책하실 때 저처럼 가을을 느끼시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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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 북부가 원산지이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청결하고 고귀한 식물로,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온 식물이다. 연못에서 자라고 논밭에서 재배하기도 한다. 뿌리줄기는 굵고 옆으로 뻗어가며 마디가 많고 가을에는 특히 끝부분이 굵어진다.

잎은 뿌리줄기에서 나와서 높이 1∼2m로 자란 잎자루 끝에 달리고 둥글다. 또한 지름 40cm 내외로서 물에 젖지 않으며 잎맥이 방사상으로 퍼지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겉에 가시가 있고 안에 있는 구멍은 땅속줄기의 구멍과 통한다.

꽃은 7∼8월에 피고 홍색 또는 백색이며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15∼20cm이며 꽃줄기에 가시가 있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수술은 여러 개이다. 꽃받침은 크고 편평하며 지름 10cm 정도이고 열매는 견과이다. 종자가 꽃받침의 구멍에 들어 있다. 종자의 수명은 길고 2천 년 묵은 종자가 발아한 예가 있다. 품종은 일반적으로 대륜·중륜·소륜으로 나눈다.

잎은 수렴제·지혈제로 사용하거나 민간에서 오줌싸개 치료에 이용한다. 땅속줄기는 연근()이라고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의 함량이 비교적 높아 생채나 그 밖의 요리에 많이 이용한다. 뿌리줄기와 열매는 약용으로 하고 부인병에 쓴다.

[네이버 지식백과] 연꽃 [lotus] (두산백과)

 

 연근, 연꽃에 대한 설명을 퍼와서 복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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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사진으로 보여드린 황금색으로 물들던 벼는 어제 비와 바람때문인지 누워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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