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빨래판으로된 악기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활동을 시작히기전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보았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으로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상의 예쁜 옛날 빨래판을 보여드리자마자
눈빛을 반짝이시며 저마다 옛 추억보따리를 풀어놓으셨어요!
흥겨운 트로트 가락에 맞춰 쓱싹쓱싹 빨래판을 긁을 때마다 드르륵 시원한 소리와 함께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린다며 함박웃음을 지으셨어요~ㅎㅎ
리듬에 맞춰서 팔을 엄청 신나게 움직이셨고, 옆에 계신 분들이랑 눈도 맞추고 한바탕 크게 웃고 나니까
답답했던 속이 다 뻥 뚫리는 것 같다고 엄청 좋아하셨어요 ㅎㅎ
마라카스를 양손에 쥐고 찰랑찰랑 흔들며 마무리 체조를 진행해 보았어요~
내일 다시 활기찬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